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시는 이 기간 근무 인원을 늘리고
경계 단계부터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산사태 피해 예방과 복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말 전까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붕괴 우려 지역
관리 사업을 끝내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예방조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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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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