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새벽 5시 5분쯤
공주시 우성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1층 창고가 전소돼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콘센트에 연결된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1시 20분쯤
부여군 석성면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6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3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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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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