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오는 8월부터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한 아동급식카드를 도입해 결식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수급자나 한부모 등 어려운 가정 중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살 미만 아동들의
성장과 영양 개선을 위해 음식점이나
편의점에서 한 번에 만4천 원 한도 내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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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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