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를 앞두고
행사에 사용할 큰 줄 제작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등은
축제는 재개되지만 방문객 수는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고 기존 100m짜리가 아닌
50m로 축소한 줄을 만들 계획입니다.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는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전승되는
5백 년 넘은 전통 문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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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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