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밤 9시 40분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판암 방향
산내분기점 인근에서 벌통을 싣고 가던
1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실린 벌통 60여 개가
쏟아져, 사고 여파로 1시간 50여 분 동안
일대 도로가 통제됐고, 수습 과정에서
경찰과 소방관 등이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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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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