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원대에 달하는 명품 모조품을
보관하거나 판매한 중국 동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방검찰청 특허범죄조사부는
국내에 판매할 목적으로 중국에서
명품 위조 지갑 등 53억 원 상당
만 5천여 점을 들여와
국내에 보관하거나 판매한 33살 A 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범죄수익 일부를 동결하는 한편
중국 내 공범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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