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6개월 간
대전에서 신고된 스토킹 신고가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관련법이 시행된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스토킹 관련
112 신고는 540건, 하루 평균 2.81건이 접수돼, 법 시행 이전 보다 3.75배 증가했습니다.
행위별로는 피해자를 따라다니는
직접 접근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전기통신 등을 이용한 간접 접근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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