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최대 규모인 대천해수욕장이
오는 7월 2일 개장해 8월 21일까지
운영됩니다.
또 무창포 해수욕장은 지난해보다 기간을 하루
연장해 7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장하며,
보령시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피서철인 점을 고려해 안전·환경·위생·교통 등 분야별 조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피서 쓰레기 수거를 하루 2차례로
확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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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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