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충남도가 올해 110억 원을 투입해
도심 숲 조성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도심 내 자뚜리 공간을 활용한
쌈지숲 등 도시숲 12곳을 비롯해
공주정보고 등 학교 19곳에
교내 공간을 활용 숲을 만들고,
지역 특색에 맞는 거리경관을 연출하는
명품가로숲도 8곳, 총 18km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충남도는 오는 2025년까지
모두 1,142억 원을 투입해
도심에 녹색 공간을 확충하기로 하고,
지난해부터 숲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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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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