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금강 수변상가번영회가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금강 수변상가에 대한 업종제한을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가 수변상가 업종을
음식점과 카페, 편의점 등으로 제한하면서
공실률이 60%를 웃도는 등 손실이 크다며
법무 사무실이나 부동산 중개업소, 헬스장 등도
입점할 수 있게 업종제한을 폐지하고
상가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세종
- # 수변상가번영회
- # 업종제한
- # 폐지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