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양파와 김 등을
제공한 혐의로 시의원 예비후보자 A 씨와
봉사단체 관련자 3명 등 4명을
대전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달 봉사단체 관련자들이
예비후보자 A 씨의 명함과 함께
수백만 원 상당의 양파와 김을 선거구민에게
나눠준 것은 봉사활동을 내세워 선거 운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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