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유미코아 중앙기술연구소가
천안시 백석동에 들어섰습니다.
이 연구소는 유미코아가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로 구축한 아시아
지역 허브이자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소재
연구개발 시설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해당 연구소가
차세대 기술 확보와
연구인력 양성 등에 기여하는 한편
오는 2025년까지 지역에서
백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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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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