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최근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등을 위해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시는 공동대응단을 구성해
생활안전 강화와 주거 안정 지원 등
5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장애인과 중증질환자 등을 위한
간병 방문 지원사업 등도 펼칠 예정입니다.
천안시의 1인 가구는 지난달 기준
12만 6천여 명으로 전체 가구의
42.2%를 차지해 지난 2010년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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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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