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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혈액으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기술 개발

김윤미 기자 입력 2022-05-12 07:30:00 조회수 198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

초기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건양대 공동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환자 혈액에서

특정 유전자 단백질이 증가하는 사실을 확인해

이를 검출할 수 있는 진단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바이오센서 분야

국제저널 온라인판에 최근 실렸으며

연구팀은 기억 상실이나

인지 장애를 동반하는

노인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은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없어

정확한 조기 진단으로

증상의 진행을 늦추는 게 중요한 만큼 해당

기술이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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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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