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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의원 후보 30.8%가 전과..대부분 '음주운전'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5-16 07:30:00 조회수 28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전지역

시의원 후보자 52명 가운데 30.8%인

16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 선관위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8명,

더불어민주당이 7명 등의 전과자를 각각

공천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당 관계자는 그러나, 음주운전 시기와

횟수 등 공천 기준과 검증을 통과해,

피선거권을 박탈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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