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전지역
시의원 후보자 52명 가운데 30.8%인
16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 선관위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8명,
더불어민주당이 7명 등의 전과자를 각각
공천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당 관계자는 그러나, 음주운전 시기와
횟수 등 공천 기준과 검증을 통과해,
피선거권을 박탈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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