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의 연계 거점 관광지 내
캠핑장인 '스테리움 서천'이 오는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스테리움 서천은 천9백 ㎡에 글램핑장과
카라반, 오토 캠핑장, 취사장, 샤워장 등을
갖추고, 오는 18일부터 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습니다.
서천군은 국립생태원 방문 관광객 편의 등을
위해 106억 원 들여 캠핑장과 상가,
농·특산물 판매장, 주차장 등을 갖춘
생태원 연계 거점 관광지를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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