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가 사회문제가 되는 가운데
천안시가 다음 달 말까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자는 만 65살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
거주지 인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천안시는 현재 2천8백여 명의 노인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느끼는 노인들이 증가해
대상자를 확대했습니다.
- # 천안시
- # 노인맞춤
- # 돌봄서비스
- # 집중
- # 신청
- # 기간
- # 운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