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7년 만에 국가대표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6일 저녁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우리나라와 칠레의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오는 11월, 카타르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우루과이를 겨냥한 평가전으로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우리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나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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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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