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세계산림총회 수출상담회 운영을 통해
65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산림청은 벨기에와 일본 등 5개국의
해외구매 바이어를 대상으로 밤과 표고버섯,
조경수 등 약 백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한 결과 이 가운데 65만 달러가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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