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 새벽 1시쯤
아산시 영인면의 한 양계장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지만
태국 국적의 42살 남성이 숨졌고,
함께 있던 동료는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
- # 주택
- # 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