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어제(19) 하루 845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백여 일만에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8백 명대로 낮아졌습니다.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대전의 위중증 병상도 절반 넘게
여유가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229명이 신규 확진돼
나흘째 2백 명 대 확진이 이어졌고
충남은 1,185명이 신규 확진된 가운데
60대와 80대 환자가 각각 1명씩 숨져
누적 사망자수가 94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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