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완만한 감소세 속에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1,94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대전에서는 743명이 추가 확진돼
사흘 연속 천 명대 아래에 머물렀고,
세종 209명을 비롯해
충남도 닷새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돌아서
989명이 새로 확진됐습니다.
한편, 코로나19의 감염병 2등급 조정에 따라
오는 23일 자율격리로 바뀔 예정이었던
확진자 7일 격리의무는
다음(6) 달 19일까지 4주 동안 연장됐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도 격리의무 관리와
비대면 진료 의료기관 등은 유지할 계획이며
다만,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위해
대전시는 생활치료센터와 한밭종합운동장
임시 선별검사소는 내일(22)까지만 운영하고,
보건소와 시청 검사소만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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