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나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천 명 미만을 기록하는 등 완만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그제 하루 695명이
확진돼 나흘째 천 명 아래를 기록했고, 세종은 184명, 충남은 854명으로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위해
대전시는 생활치료센터와 한밭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고,
오늘부터는 보건소와 시청
검사소만 운영합니다.
- # 코로나19
- # 완만한
- # 감소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