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2보병사단은 내일부터
사흘간 대전·충남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발전소 등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테러와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해군 고속정과
해경 경비함정 등 해상 전력과 육군 항공기도 동원됩니다.
군은 사단급 규모의 차량과 병력을 운영하면서 훈련기간 작전지역 일대 일부 도로 등이
통제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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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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