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난해 임산 농가 가구당 소득이
2.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림청 조사 결과, 임산 농가의
지난해 가구당 연간 소득은 3천813만 원으로,
밤, 떫은 감 판매 등 임업 소득과 함께
농축산어업 수입 등 임업 외 소득이
증가했는데, 가계지출은 전년보다
1.9% 가량 감소한 것도 소득 증가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 # 지난해
- # 임산
- # 농가
- # 가구당
- # 연간
- # 소득
- # 증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