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산림 14개 수종의 무게를
쉽게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표가
개발됩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의 키와 가슴높이의 굵기만 알면
쉽게 무게를 알 수 있는 새 기준표인
'입목중량표'를 개발하기로 하고,
오는 2025년까지 전국 5천여 그루의
높이와 둘레 등을 측정해 완성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는 중량표 적용 범위가
몇몇 수종에 한정됐고, 벌채 후 시간 흐름에
따른 무게 변화를 알 수 없어 산업 현장에서
민원이 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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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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