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추진해 온
충남도가 오는 11월까지 온라인 상에서
지역민의 의지를 모으는 100만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도는 충청권 지방은행 범도민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추진단은 15개 시군과 협력해 지난달부터
오프라인 서명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충청권에는 지난 1997년 국제통화기금
외환 위기 이후 충청은행이 문을 닫은 뒤
지방은행이 없어 지역자금 역외유출과
금융 수도권 집중 등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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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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