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대전의 신규 확진자도 844명으로,
일주일째 세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700명대로,
900명대였던 직전 일주일과 비교해
완만하지만 분명한 감소세라고 밝혔습니다.
세종에서도 전날과 비슷한 254명이,
충남에선 천 35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안정적인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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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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