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아산맑은쌀 브랜드 원료곡을
'삼광벼'에서 신품종인 '해맑은벼'로
대체합니다.
시는 전국적으로 삼광벼 재배면적이 늘면서
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질이 하향 평준화되고
엎어짐에 강한 신품종 도입 요구가 커짐에 따라
원료곡 대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를 이를 위해 선장면 일대 6.6ha에
해맑은벼 채종단지를 운영하고
해맑은벼 계약 재배단지에서 생산한 쌀은
둔포농협과 영인농협 RPC에서 가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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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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