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어제(25) 태안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스트 트랙인
'한국테크노링'을 열었습니다.
'한국테크노링'은 축구장 125개 면적인
126만㎡ 부지에 13개의 트랙을 갖췄고,
시속 250km 이상의 고속 주행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고속주회로와 장애물로,
수막 직선로 등 다양한 트랙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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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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