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 2백 명 대에 머물며
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
대전에선 그제(28) 하루
446명이 확진돼 11일째 확진자가
천 명을 밑돌았고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1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세종과 충남에선 각각 140명과
631명이 추가로 감염돼
완만한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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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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