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진단할 수 있는
간이 진단키트가 보급돼
조기 진단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와 오이모자이크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진단키트 6종과
풋마을병 등 세균 진단키트 3종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했습니다.
지난해에도 고추와 멜론, 수박 등에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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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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