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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바이러스·세균 진단키트로 현장 대응력 높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5-30 07:30:00 조회수 21

원예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진단할 수 있는

간이 진단키트가 보급돼

조기 진단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와 오이모자이크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진단키트 6종과

풋마을병 등 세균 진단키트 3종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했습니다.



지난해에도 고추와 멜론, 수박 등에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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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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