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막판 총력 유세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5-28 20:30:00 조회수 162

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충청권 시도지사 후보들이

치열한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병역 면제와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폈고,

허태정 후보는 상대 흠집 내기보다

본인에게 제기된 허위 공문서 작성과

업무추진비 유용 등의 의혹부터 해명하라고

맞받았습니다.



충남지사 선거에 나선 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이번 선거의 승부처로

꼽히는 천안과 아산에서 집중 유세를 벌였고,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이춘희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도 지역을 훑으며

유권자를 만났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과

이낙연 전 총리는 대전과 세종, 충남을 찾아

민주당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 # 지방선거
  • # 전
  • # 마지막
  • # 주말
  • # 막판
  • # 총력
  • # 유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