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로 숨져 순직이 인정된 고 윤귀현
대전유성경찰서 경감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윤 경감은 지난해 3월 당직 근무 중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월 윤 경감의
공무상 사망을 인정해 순직을 승인했고,
경찰은 1계급 특진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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