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어오던 대전지역 향토 백화점인
'백화점세이'가 자산관리회사인
투게더투자운용에 매각됐습니다.
백화점세이는 당분간 재임대 방식으로
운영을 이어가며, 영업이 종료된 뒤에는
백화점 자리에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996년 8월 대전 중구 문화동에
문을 연 백화점세이는 지금까지
대전 원도심 상권을 대표해 왔습니다.
- # 대전
- # 향토백화점
- # 백화점세이
- # 운영
- # 26년
- # 매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