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검사 건수 감소 효과 등이
사라지면서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 3백 명 대로 늘었지만
전반적인 감소세는 유지했습니다.
대전에선 그제 548명이 확진됐고
최근 일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3천 명대로 내려갔습니다.
세종에선 135명이 추가 감염됐고
충남에서도 67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세 자릿수 확진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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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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