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라이언 카펜터를 방출했습니다.
한화는 라이언 카펜터가 개막 3경기 만에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후 최근 두산전으로 복귀했지만,
3이닝만에 교체되는 등 재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외인 투수 닉 킹험도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한화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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