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쓰레기 없는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반려해변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은 내년 4월까지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 해변을 입양하는
형식으로 맡아, 정기적인 정화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반려해변은 개인이나 기업, 단체가
일정 구간 해변을 가꾸는 캠페인으로
지난 1986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국내에선 2020년 제주도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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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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