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지난 4월부터 관내 노후
고시원 28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한 결과 화재 발생 때 스프링클러가
취약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예방 대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소방본부는
노화된 스프링클러에 비상조명등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초기 화재 진화와 효과적인
대피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앞으로 스프링클러 등 시설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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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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