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6) 밤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6월 A매치 4연전 가운데 두 번째 경기인
칠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펼칩니다.
오늘 경기는 7년 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A매치로
약 4만 명이 관전할 수 있는 칠레전의 입장권은
매진됐습니다.
대전교통공사는 오늘 경기를 전후해
도시철도 운행 횟수를 늘리고,
월드컵경기장역에 임시 매표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 오늘
- # 대전
- # 7년만
- # A매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