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5백 명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전에선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투데이 그제)
197명이 확진돼 전주 대비 주간 평균 확진자
수가 4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세종은 두 자릿수 확진을 이어갔고, 충남에서도 298명이 확진되는 등 최근 일주일 확진자
규모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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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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