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49명이 추가돼
확진자 규모가 이틀째 세 자릿수에
머무는 등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대전에서는 250명이 새로 확진돼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백신 4차 접종률은 60%대인 3차 접종과 달리,
7.9%에 그쳐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도 전날 90명에 이어 99명이 추가돼
이틀째 두 자릿수에 머물렀고,
300명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충남도
유행이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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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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