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한솔동 한글사랑거리 내
일반음식점 9곳 등 점포 13곳을
지역화폐 여민전 상생플러스의
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상생플러스 가맹점은 여민전으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주는
점포로, 이번 추가 지정으로 지역 내 가맹점은
38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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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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