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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

김광연 기자 입력 2022-06-15 07:30:00 조회수 64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고 있어, 당진시가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항공 예찰에

나섰습니다.



시는 도면과 GPS 등을 이용해

지상에서 조사가 어려운 산림지대의

소나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촬영분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치료제가 없어

감염되면 모두 고사해 소나무에이즈라고도

불리는데 특히 올해는 유난히 따뜻해

충남 도내에서도 태안과 보령 등

8개 시·군에서 159본이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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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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