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올해 확보한 캐시백 예산 소진으로
하반기 정상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소비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캐시백 예산이 예상보다 두 달 이상 앞당겨진
다음(7) 달 중 소진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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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매달 50만 원 한도로
사용액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줄 경우
1,080억 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데
특히, 하반기부터는 정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만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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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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