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캐시백 예산이
조기 소진돼 하반기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온통대전을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현 대전시장직 인수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7기에서
9월 추경 예산 편성만 염두에 둔 채
본예산을 꼼꼼하게 챙기지 않아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은 여전히 필요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대전시는 캐시백 예산
1,400억 원이 다음 달(7) 중 조기 소진될
것으로 보여 지금처럼 사용금액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기 위해선 1,080억 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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