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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이달 말 해소 전망..청양은 7월까지 약한 가뭄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6-17 07:30:00 조회수 115

충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심각한 가뭄은 이달 말부터 해소될

전망입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최근 두 달여 동안

대전과 충남에 내린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쳐, 공주와 아산, 예산,

천안과 청양을 심한 가뭄,

대전과 서산, 당진 등 충남 10개 시군을

보통 가뭄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달 말 장마가 시작되면

가뭄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청양은 다음 달(7) 중순까지

약한 가뭄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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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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