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는 9월, 도청사의 남쪽 임시
헬기장 부지에 충남혁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다목적 광장을 착공합니다.
충남도는 만 3천여㎡ 부지에
주중에는 도청사 주차 공간으로 쓰고,
주말에는 축제나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과 문화마당 등을 갖춘 다목적 광장의
설계안을 발표했습니다.
도는 최종 설계안이 확정되면,
오는 9월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다목적 광장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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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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