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에도
현재 7일인 확진자의 격리 의무가
다음(7) 달 17일까지 4주 더 연장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격리 의무를 완화하면 코로나19 재확산 시기를 앞당기고 피해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며
격리 의무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오늘 지역에서 553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청양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1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어제(17)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청양군은 전체 군민의 24.4%가 감염돼
충남 도내 평균 확진율보다 9.5% 포인트 낮은데, 이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낮은 인구
밀집도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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