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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격리의무' 4주 연장..지역 553명 신규 확진

김윤미 기자 입력 2022-06-17 20:30:00 조회수 96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에도

현재 7일인 확진자의 격리 의무가

다음(7) 달 17일까지 4주 더 연장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격리 의무를 완화하면 코로나19 재확산 시기를 앞당기고 피해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며

격리 의무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오늘 지역에서 553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청양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1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어제(17)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청양군은 전체 군민의 24.4%가 감염돼

충남 도내 평균 확진율보다 9.5% 포인트 낮은데, 이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낮은 인구

밀집도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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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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