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대 아래를 유지했습니다.
대전에선 그제(18) 138명이 확진돼
사흘 연속 100명 대를 기록했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5개월 만에
100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세종에선 52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두 자릿수 확진을 이어갔고
충남에선 218명의 환자가 발생했는데
서천에서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청양과 예산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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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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